모바일카드
축하메시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삭제 |
| 39393 | 나보단 연배임은 알았지만 벌써 칠순이신지는 몰랐어요. 자식농사도 잘하셨는지 아버지를 위해 이웃을, 친구를, 동료를,사랑하는 사람들을 불러모으고…그래 이렇게 사는거죠. 더불어 사는게 인생이죠. 숨가쁘게 오르막길 오르다 보면 내리막 길도 있고 오늘 같은 기쁜 날도 있고… 축하해드리고 싶었는데 오늘 친형 회사의 이사 전날이 되어 도우러갑니다. 신나게 즐기시길 ^^ 부럽당~! | 김병순 | 2026-10-17 14:22:59 | 삭제 |
| 39390 | 고희 축하드립니다 | 배선기 | 2026-10-10 15:12:29 | 삭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