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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메시지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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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뜻깊은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막내동생처럼 저를 지금까지 따뜻하게 이끌어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7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가정을 위해 헌신하신 형님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의 시간은 형님의 건강과 행복으로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고희연 날 기쁜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범상
2026-02-19 13: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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