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합니다 -
"구순의 향기"
"삶의 깊이를 아는 이의 미소는 꽃보다
아름답다" 고 합니다.
아은 해 동안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신
어머니(신춘희여사)의 건강을 축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아껴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꼭 오셔서 축하의 인사를 나누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 알리는 이 -
장남 강호산 자부 정선해 딸 강혜경(민주)
강호산 010 9796 9106
강혜경 010 3959 0795
▣ 마음 전하실 곳 ▣
신춘희 신한은행 110 063 959973 강혜경 신한은행 110 461 75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