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합니다 -
저희를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님(강정임여사)의 산수연을 맞이하여
친인척분들과 지인분들을 모시고
조촐하게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알리는 이 -
장남 조규정 자부 원혜영 차남 조규완 자부 김해순 삼남 조규철 자부 장유진
▣ 마음 전하실 곳 ▣
새마을 조규철 3565 09 0258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