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합니다 -
저희를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아버님(현이호)의 팔순연을 맞이하여
어머님(임용자)과 함께
친인척분들과 지인분들을 모시고
조촐하게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알리는 이 -
장남 현승현 장녀 정 차녀 정미 삼녀 정애 사녀 정은 현승현 010-2455-4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