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의 세월, 그 깊고 푸른 사랑의 이름으로"
차용철 아버님과 서정임 어머님. 1966년 봄,
두 분이 맺으신 소중한 인연이 어느덧
60년이라는 기적 같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비바람을 함께 견디며 저희 2남 2녀를 든든하게
키워내 주신 부모님의 뒷모습에서 저희는 참된
사랑과 인내를 배웠습니다.
이제 그 깊은 사랑의 보답으로, 두 분의 새로운
약속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부모님의 아름다운 황혼을 축복해 주시고,
저희 가족의 큰 기쁨을 함께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알리는 사람 -
아버지 차용철
어머니 서정임
첫째 딸 차유미 (사위 김태종)
둘째 아들 차광명
셋째 딸 차미미 (사위 이규원)
넷째 아들 차광남 (자부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