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로연에 초대합니다 -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 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영철ㆍ서영선의 아들 이성민
문명애의 딸 박하니
문명애 : 010 4073 1279
▣ 마음 전하실 곳 ▣
농협 문명애 352 2361 36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