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합니다 -
저희를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아버님 (김 도준) 팔순연을 맞이하여
존경하는 형님 사랑스런 친우님 아우님들 지켜봐주시는 여러 선배님 후배님을 모시고 부친의 팔순연을 모시고자합니다
각별한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주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배려에 깊은감사드립니다
- 알리는 이 -
장남 김주성 010-8528-9058
차남 김성민 010-5026-8315
딸 김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