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합니다 -
저희를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부모님(고만영 허동화)의 고희연을 맞이하여
친인척분들과 지인분들을 모시고
조촐하게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알리는 이 -
장녀 고해윤 차녀 고해송 사위 하동춘 삼녀 고해경 사위 박 용
고해송 010-7243-1211
▣ 마음 전하실 곳 ▣
국민 38470204228207 GAO HAI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