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또 하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 주신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분들을 모시고
저희 두 사람이 백년해로의 진실한 가약을 맺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저희가 내딛는 새 인생의 첫 걸음을
따사로움과 축복으로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신랑측 혼주
아버지 이순임 어머니신부측 혼주
아버지 박경애 어머니
신랑·신부에게 축하메세지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