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기 없던 그가 밝고 구김없는 그녀를 만났습니다.
마음을 주는데 서툰 그녀가
이해심 많고 듬직한 그를 만났습니다.
서로 다른 색이 만나 아름다운 색으로 어울러지듯
이제는 둘이 아닌 하나가 되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 하시어 저희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 주세요.
신랑측 혼주
아버지 이 춘 호 어머니 정 정 심신부측 혼주
아버지 이 창 옥 어머니 이 명 옥
신랑·신부에게 축하메세지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