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향기 그윽한
만추계절에 댁내 평안하신지요.
평소 저희를 아끼고 보살펴 주시던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분들을 모시고
저희 두 사람이 믿음과 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과 격려가 되겠습니다.
신랑측 혼주
아버지 김 도 영 어머니 김 화 자신부측 혼주
아버지 심 기 성 어머니 김 양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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