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대 근처의 호암교수회관이 아닙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내지 않으며
모든 것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딥니다.
이렇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평생, 오직 서로만을 사랑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이루겠습니다.
이 결단과 선포의 자리에 와 주셔서
증인되어 주십시오.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가서8:7"





